용연구름다리는 제주공항에서 서쪽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관광명소예요.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하천으로,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흘러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신비로움이 있어요.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던 용이 승천해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에요. 물이 풍부해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고 해요. 출렁다리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의 기암절벽 사이를 잇는, 너비 2.2m, 길이 42m의 현수교 형태예요.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요. 특히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코스로 손색이 없는 곳이에요.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형형색색의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우거진 나무숲들이 장관을 이루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또 제주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어요.
올레시장에서 4월18일에 산 제주오메기떡파이. 살 때 이미 소비기한 지나 있었음. 쓰레기를 팔다니 양심도 없지.
여행객이라고 이딴 걸 파네요. 급히 사느라 현금영수증도 못 받아서 신고도 못 하고. 쯧. 집에 돌아와서야 뒤통수 맞은 거 알게 됨.
제주도 자체가 싫어짐. 정말 불쾌하네요
남자친구(현재 남편)와 배낭메고 올레길을 걸었던 추억의 사진들입니다. 대구에서 자주 다니면서 제주도에서 렌트없이 버스와 택시로 이동했는데, 그게 다 추억이 되고 요즘도 제주 올레길 걸으며 찍었던 사진보면 생생하고 너무 기분이 좋아져요. 모든 분들 꼭 한번 제주 올레길 걸어보세요~ 너무 좋아요
얼마전 제주올레에서 진행하는 플라스틱 새활용팩토리 업싸이클링 행사에 참여해봤습니다. 다 같은 플라스틱인줄로만 알았는데 여러종류로 나눠진다는것도 알게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뚜껑을 재활용해서 올레길 다니며 휴식을할수있는 의자도 만들고, 옷 가방만든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저도 분류배출을 잘해서 리싸이클에 한몫할수있는 제주도민이되도록 하겠습니다 :)
제주시 동문시장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외관만 봤을땐 굉장히 두려워보이지만 인포데스크와 사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의 운영은 거의 3성 호텔급이다. 제주올레대장장하면서 유일하게 3일 묵은 곳 위치며 가성비가 일품 혹시나 내가 다시 자거거, 올레길, 한라산, 둘레길을 간다면 100% 이곳에 다시 올것같다. 제주시장의 맛집 분포, 제주항 도보 15분, 공항 20분 추천합니다
제주시 동문시장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외관만 봤을땐 굉장히 두려워보이지만
인포데스크와 사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의 운영은 거의 3성 호텔급이다. 제주올레대장장하면서 유일하게 3일 묵은 곳 위치며 가성비가 일품 혹시나 내가 다시 자거거, 올레길, 한라산, 둘레길을 간다면 100% 이곳에 다시 올것같다.
제주시장의 맛집 분포, 제주항 도보 15분, 공항 20분
추천합니다
고래고래 게스트하우스 (구좌읍 김녕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1길 32 (예약 010-2721-5595)
제주시 동쪽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 김녕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주도 바다와 푸른 하늘을 느끼실 수 있는 곳입니다.
제주 올레길 20코스 시작점 바로 앞에 위치하며, 김녕해수욕장, 김녕요트투어장, 김녕미로공원, 월정리해변, 용눈이오름, 만장굴 등 제주 동부여행에 있어 최적의 장소입니다.
제주 올레길 19코스가 유난히 길어서 정말 지치고 힘들었을때 눈앞에 딱 나타난 숙소 입니다.
숙소도 깨끗하고 거실과 주방도 큽니다. 화장실/샤워실은 2개로 남녀 구분되어 있습니다.
주인 부부가 바로 옆건물에 사는데 너무 친절하고 알콩달콩 합니다.
와이프는 금속공예가인데, 제주 김녕 예술 프로젝트로 제주에 몇 개월 살다가 서울로 돌아갔지만 일상생활 속에서도 제주도가 계속 생각나서 결국에는 서울 생활을 접고 제주로 내려와서 정착했다고 합니다. 김녕리에 있는 그녀의 작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제주 올레길 걸으신다면 19코스 도착점/20코스 시작점인 이곳에서 꼭 쉬어가세요~!